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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대한약국학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같이 갈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 큰뜻을 만들어가는 세상!

대한약국학회가 만들어가겠습니다.

대한약국학회를 사랑해주시는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학회는 약료서비스의 가치를 전달하는 기관 및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대한약국학회 회장 강민구

대한약국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한약국학회의 역사는 1975년 개국약사분들이 당시에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임상약학을 공부하기 위하여 결성한 ‘한국임상약학연구회’라는 스터디 그룹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지난 수 십년 간 지역약국에서 근무하는 약사는 당시에 필요한 서비스를 사회에 제공함으로서 국민보건증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이는 우리나라가 보건의료 선진국으로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과거 약사의 역할이 Sickness 모델이라면 지금은 Health 모델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델은 예방, 공중보건이 약사 직능에 포함되고 이는 계속해서 증가하는 보건의료비용의 심각한 문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울러 많은 나라들이 약사의 역할을 처방전의 정확한 해석, 약용량의 정확한 계산, 의약품을 보관 및 관리, 폐기등과 같은 ‘distribution’ 과 약물의 적절한 투약 및 해석, 환자 건강상태를 책임지고 평가하는 활동을 하는 ‘dispensing’ 으로 구분하여 단순 약물전달자가 아닌 약료서비스(Pharmaceutical Care) 제공자로서 변화하는 시대 요구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약국학회는 임상, 경영, 보건약료정책등의 분야에서 체계적인 학술활동과 교육활동을 제공하여 약학 발전은 물론 약국과 약사가 ‘약료서비스’의 가치를 전달하는 기관 및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방향을 잡고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약국학회 회장 강 민 구


Thank you for your interest in The Korean Academy of Community Pharmacy(KACP).


The history of The Korean Academy of Community Pharmacy can be traced back to 1975, when a small group of community pharmacists gathered together to study clinical pharmacy, an area that was not well known at the time.


For the past many number of years pharmacists have dedicated their time and effort to enhance the health and well-being of the Korean people in the community setting. These efforts served a critical role in establishing Korea as a leading country in healthcare.


If, in the past, the role of a pharmacist followed the ‘sickness model,’ nowadays, the role of the pharmacist is changing into the ‘health model.’ This change has brought about the inclusion of disease prevention and public health into the roles and responsibilities of pharmacists. This expansion in the role of pharmacists allows for the mitigation of the numerous problems brought about by the ever-increasing healthcare costs.


Furthermore, an increasing number of countries have now expanded the role of pharmacists from ‘distributors and dispensers’ to ‘pharmaceutical care providers’ to adapt to the current changes in the healthcare landscape.


Keeping all of these changes in mind, The Korean Academy of Community Pharmacy will serve to provide educational opportunities and structured academic activities in the area of clinical pharmacy, business administration, and public health, to not only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pharmacy but also for pharmacists and pharmacies to expand and share their role as ‘pharmaceutical service providers.’


Thank you.


Minku Kang
President of KACP